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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이요.
    애 둘이 오늘 아침부터 싸우는 거 보다가.
    쟤들이 저러는게 내가 자꾸 화내고 큰소리내서 그런가 보다... 그럼 나의 화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자기 자신을 바꾸는게 제일 힘들다더니 혼자 생각에 빠져있네요. 어제 큰 애가 보이는 행동을 보며 (돌연 눈물뚝뚝 급 흥분 데굴데굴 던짐) 머리위에 돌덩이 얹은 기분이 ... 그리고 오늘 아침 2연타. 애 둘 보내고 집안일 클리어. 이제야 날씨가 들어오네요.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5.16
  • 답글 어제 그러더니: 오분도 안되어. 저는 둥글둥글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큰애........어헉;;;;;; 반어법의 천재인가요 속긁는귀재인가요 작성자 현은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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