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5.18 기념식을 보며 혼자 어찌나 훌쩍였는지요~
    11시에 지인분과 약속이 있어 간만에 마스카라까지 바르고선 기념식을 보는데,계속 눈물이 나 티슈 한 장 따악~붙여 놓고선 훌쩍훌쩍~
    기념식 보면서 눈물 흘린건 처음입니다.
    늘 형식적이고 가식적이라 생각해 관심도 없었는데, 오늘은 달랐어요!
    진정성있는 기념식!
    방송을 다 본 후, 지인분과의 약속을 위해 나갔는데 지인분께서 제게 눈가 화장이 번진 것 같다고...
    순간 거울을 보니 두 눈 밑에 티슈가 달라붙어 말라있더라고요
    ㅠㅠ 망신 망신 대망신!
    그 눈으로 편의점에서 커피도 샀는데 ...ㅠㅠ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았음 좋겠어요!
    요즘 뉴스보는게 즐겁거든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5.18
  • 답글 저도. 5.18기념식 동영상을 몇번이나 봤네요 ㅎㅎ
    어떤 기자분이 자긴 그래도 "문빠"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중인데 버티기가 힘들다는 🤔글을 올렸던데 참... 그렇죠?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5.19
  • 답글 저는 이제야 나라가 나라답고
    고급지네요~
    요즘 저는 문대통령도 당연 좋지만
    김정숙여사님 기사 보며 더 좋으네요.
    참~~
    유쾌하신 분~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5.19
  • 답글 저도 요즘 뉴스 보는게 즐거워요. 더 정확히 말하자면 대통령 보는게 즐겁습니다. 마음도 즐겁고 눈도 즐겁도~^^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7.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