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흔쾌히 학교를 가준 아이가 마냥 고맙고~학교에서 많은 상황을 견딜 아이가 안쓰럽고~그래도 이 엄마는 어린 아이가 잘 견디기만을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뿐이네요~그리고 아이가 밝은 아이라 감사하기만 하네요오늘도 다들 홧팅하세요^^ 작성자 spring 작성시간 17.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