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준서도 저도 길게 푹 쉬고, 여러 집안일에서 좀 놓여나 가볍게 지낼 수 있어 마음이 편했어요. 가기 전 봉오리였던 울타리 장미들이 돌아오니 흐드러지게 피어있어 걸을 때마다 만개한 꽃 향기가 코 끝을 스칩니다. 여유로운 일요일 되세요.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 17.06.04 답글 잘 쉬고 오셨어요? 그 시골, 저도 가고 싶네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7.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