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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그동안 별 말없던
    학교가 다시 시들해졌는지...
    방학이 코앞이라고 꼬셔보아도
    자꾸만 학교가 다니기 싫다는...
    아들램이요.
    아파서 학교 며칠 못간다고 누워잇길래
    3일을 쉬게해줬어요.
    3일차엔 아직도 안보냈냐고... 남편과 부모님으로부터 핀잔이 오더군요.
    나도 더 이상 반거짓말쟁이 되긴 싫으니
    이제 학교 가라고 했네요.
    담임샘도 아실거 같아여.
    꾀병이50인거. 으흐흐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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