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카페가 조용하네요예전에는 참 시끌시끌하기도 했는데요즘 느끼는 평화가 달콤합니다여름 감기로 컨디션은 나쁘지만 홀로 집안에서 누리는안온함에 행복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친구 자녀가 인턴 면접 위해 기도 해 달라니더불어서 우리 자녀들도 함께 기도로 올려드리며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선포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7.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