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냥 웃어주기로 했습니다학교생활이 힘드니 가기 싫고(싫은것 보다 두려워하는 수준이네요~)집에 있는데~엄마가 화내면 아이는 갈곳이 없겠다 싶어서요~실컷 놀고 아들은 잘 잡니다^^그런데 엄마는 잠이 잘 안 오네요ㅜㅜ 작성자 spring 작성시간 17.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