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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 중인데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비가 더 내려오시길 기다립니다
곧 깊은 단 잠으로 들어가서 소원이 이루어지는
꿈을 꾸고 싶네요~
모두 걱정 근심 잊고 내일 아침에는
새 기운과 새 마음으로 충전되어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이든 식구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7.06.26 -
답글 쑥쑥이님 반가워요
어머님이 계속 편찮으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빨리 건강 회복하셔서 좋은 시간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고 힘내시고 지현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6.30 -
답글 선생님,잘 지내시죠?
전 어머님 허리 아프신 이후로 계속 다른 곳들도 아프셔서 정신이 없네요.
선생님,몸도 마음도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