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인데 수학문제를 저에게 설명하는 아이는 왜그럴까요....작성자행복이아이작성시간17.06.30
답글아..고3도그래요?. 귀찮긴 하지만 들어줘야겠군요^^작성자행복이아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02
답글저희집 고사미 요즘 기말셤 기간인데...중계방송 하면서 공부합니다~^^ 혼자하면 멍때리고 졸고있는데 옆에서 말 받아주면서 하면 신나합니다작성자꽁짜작성시간17.07.02
답글네~ 중2. 여전히 그러고 있어요. 요즘은 시험 기간이라서 특별히 더요^^ 제가 중2 수업내용 다 알아요. 그러면서 친구들 이야기 선생님이야기 책 읽은 이야기 등등 감사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중2인데도 엄마한테 이러네하고요. 가끔 너무 힘들면 엄마 오늘은 쉴래 하면 봐주기도 해요^^ 그냥 이시간도 지나겠지 조금있으면 안하겠지 이리 생각하니 좀편해요. 힘내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7.07.02
답글네 따님이 중2로 알고있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말이 너무많아 호응해주기 힘들긴합니다.작성자행복이아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01
답글설명하는거 자체를 행복해 하죠.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한데 밖에는 없으니 엄마죠. 그러면서 더 공부는 잘된다네요. 우리 딸은요. 저도 힘들긴한데 들어줘야죠. 세상 누구도 안해주니까 엄마 몫인듯 합니다.
울 남편왈 울 애들 진짜 말 많다. 그거 다 들어주느라 고생한다하더라고요. 힘내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7.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