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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실에서 온 울 딸램~
    기'가 공부한 내용 읊기 시작합니다.
    저는 듣고 있어야만하지요.
    그러나 오늘은 한바탕 읊으시더니
    문제 내라고 하네요.
    한시간 동안 문제 내다 이제 자려고요.

    번개 천둥소리에 잘 수 있으려나 싶네요.
    무서워서 딸램도 안방에 이불 깔았어요.
    이든님들 평안한 수면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7.03
  • 답글 쑥쑥이님
    걱정하지 마세요.
    지현이는 더 잘 할껍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06
  • 답글 지수처럼 정말 그럴까요?
    우리 지현이도?ㅎㅎ
    그랬음 좋겠는데 ...
    아직은 아리송 아리송~~~
    꿋꿋이님도 무더위에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7.05
  • 답글 행복이아이님
    오늘은 미술이니까 기다리고 있어요.
    이렇게 전화 받았고요.
    수학하고 기술`가정 두과목 시험 봤는데
    실수 했다면서 징징거리다 전화 끈었어요.
    엄마 노릇하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차니맘님
    중딩되니까 공부는 본인 하더라고요.
    초등학교때 열심히 놀았더니 중딩때는
    조금 해야될것 같다나요.
    유별나신 남매 덕분에 숙면 못 한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어요.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아이들 스무살 때까지만 참아보자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04
  • 답글 시험기간이라고 독서실도 가고...착한 딸이네요.
    거기다 안방에 이불 까는 딸을 허락하시다니...전 잘때만큼은 떨어져서 서로 편안하게 자자고..절대 허락하지 않거든요.
    작성자 차니맘 작성시간 17.07.04
  • 답글 ㅎㅎ 대단한 어머니십니다. 저희 중1도 지금 기말고사라.3교시 끝나고 옵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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