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는 집중이 안된다 몸이 무겁다 그러면서 내내 게임만 하려들고 밤이 되면 다 수거해가니 한동안은 온 방을 온갖 박스로 쌓아서 비밀기지를 만들어놓고 난장판이더니 한달정도 참다가 다 버리고 나니 요샌 골드버그 한다며 또 한방을 난장판으로...문앞에 쌓아두고선 문 열면 무너졌다고 난리난리 ...참 답답할때가 끝이 없지만 그래도 이러고 살아야지 싶어 두니 어제는 새벽3시까지 혼자서 그러고 놀았답니다. 밤마다 아랫집 민원도 있고해서 요새는 방음매트만 열심히 인터넷으로 보고 있습니다. 적당한거 깔아주고 맘 비우려구요. 작성자 차니맘 작성시간 17.07.04
-
답글 언니, 무더위에 힘내세요~♡
요즘 더워도 너무 덥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7.05 -
답글 박스비밀기지.. 커서도 좋아하는군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7.07.04
-
답글 고생이 많으십니다.
차니맘님 건강 잘 지키셔야될 듯 합니다.
여름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