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왔더니 급 기분이 안 좋다고 징징대고 있길래 뭐하면 좋아지려나 물었더니 " 단거 엄마 케익 "하길래 사다 받쳤네요. 케익 보며 신나서 난 엄마 아빠를 너무 잘 만난것 같아하네요. 아오~~ 사람은 기분으로 사는거란 생각에~ 내가 대신 해줄 수도 없으니 힘내라고~ 그래도 스스로 열심히 하는게 기특하여~ 상전 모시듯 해드리는데 참 어렵긴하네요. 딱 스무살때까지만~~ 오늘도 다짐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7.07.06
답글쑥쑥이님, 차니맘님
알아서 사긴하지만 척척척은 아니고요. 돈주고 사는거 아닌것도 요구가 많아서 힘드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10
답글그정도는 해줘도 되지않을까요. 그냥 돈주고 사다줌 되는거니까...간단하잖아요. 저도 예전엔 너무 요구가 많아 자제 시키고 그랬는데 이 정도쯤이야 하는건 그냥 쿨하게 패스...그래서 저도 요즘 아이스크림 자주 사다 바칩니다. 작성자차니맘작성시간17.07.08
답글^^ 지수는 알아서 척척하니 지금은 상전 대접 해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꿋꿋이님~ 평안한 주말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7.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