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출판계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곳에 근무하는 분들을 몇 시간 간격으로 만나게되었는데..ㅋㅋㅋ 심란하네요~ 두자리 수 셈도 넘기기 거부하는 욱사마님은 방학은 무조건 자기하고 싶은대로 하겠다하고, 주변에선 강압과 닥달은 안되지만 껑충껑충 뛰는 학교진도 때문에 완전 손놓은건 더 위험하다하고.. 교과과정 개정으로 3학년 1학기부터 10000자리 셈이 나온다며 미리 대비하지않으면 자존심에 더 상처입을수있다는 얘기를..ㅎㅎ 아이아빠는 당연히 좋아하는 책이나보며 쉬게두자하고.. 지난번 지선생님 칼럼에서 봤던 상황이 저희집에도 슬슬 해당되나봅니다..^^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7.24
답글진희님~~무한한 가능성의 희망을 주시네요^^;; 역시 에덴까페에 상담하길 잘 했어요..이 눔의 팔랑귀~잊을만 하면 또 글남기고 조언을 듣고..그래야겠지요..ㅎㅎ 근데 진희님댁에 이런 좋은소식은 꼭 좀 글로 올려주세요~자랑할껀 자랑 많이 좀 해주세용..진심어린 축하 빵빵히 해 드릴게요~~후임들 의욕고취 차원에서 꼭 필요한 소식들이에요..^^ 짝짝짝~ 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26
답글지샘과 상의하세요~~ 현욱이의 몸과 마음이 즐거운 방학되길 바래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7.25
답글한 학기동안 수고 했으니까 방학때라도 무한자유를 주세요~^^ 울딸도 수학 죽어라 싫어했어요. 연산문제 어렵다고하고, 그외 부분은 넘 쉬워서 지루하다하고..수학시간을 제일 싫어해서 멍때리기만 하고 책에 문제를 안풀어서 늘 나머지공부 벌 받았구요ㅠ 싫어하는 수학 더 싫어할까봐 따로 안 시켰어요. 그래도 이번 중2- 1학기 수학성적 전교 1등 이어요. 중간 기말고사 수행평가 모두100점^^ 50%가 주관식이라 동점자 없는 올100으로 1등이라고 수학샘이 그러셨다네요. 지난학기에 계산이 느려서 시간부족하여 답지에 답을 절반밖에 못 옮겨 적었는데 비약적인 발전을 했네네요ㅋㅋ 너무 조급해 마시고 문제상황 되면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7.25
답글후후~~양대 산맥의 샘들을 하루에 다 만나셨네요 현욱이 잘 따라 잡고 껑충 도약할걸요..미리 힘빼지 않으셔도...내년부터는 멘토링도 해도 되지 않을까요?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7.25
답글워낙에 숫자에 관심을 안보여주니..불안한 에미가 되네요..ㅎㅎ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