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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애가 발가락이 골절 되고 저도 일이 갑자기 바빠져서 글 도배도 못하고 살았네요..ㅜㅜ

    갑자기 오늘 작은 애는 새로사서 입은 나시티에 택이 거슬리고 답답하다며 잘라 달라고 하고 매일 매일 웅진북패드에 빠져 있고..큰애가 도전골든벨 게임을 몇 달째 밤이고 낮이고 울면서 하더니 1000문제 외워서 질문하는 걸보니..문득 이든 생각이 나서 들렸어요..

    못 마땅 하지만 그냥 두니 게임 에서도 뭘 배우고, 동영상시청하면서 애가 스스로 깨닫는 것도 있고 그러네요..

    그냥 하고 싶은 만큼 두라는 지샘말도 되새겨 봅니다. 꿉꿉한 장마라 불쾌지수가 높지만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금빛도깨비 작성시간 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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