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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부모 교육이 있어 분당보다는 가까워서 기회다 싶어 한번 더 들어보려고 했는데
아들이 오늘 방학을 하는 바람에 못가게 되어 좀 아쉽네요.
이 땡볕에서도 하루 평균 4~5시간 동안 딱지를 치고 책은 어떻게 생겼는지 관심도 없는 우리 아들
방학이라고 완전 좋아하네요^^
다들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방학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시간 17.07.20 -
답글 그만둘줄 모르는 우리아아도 아침먹고 나가면 한자리에서 저녁때 데리러 갈때까지 딱지치기 했어요~말려도 소용없는 아들...그늘에서만 하라고 했네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7.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