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 집 못떠나는 아이들. 지인이 하시는 자원봉사 공방에 어찌어찌 시간 맞춰 친구 엄마들 편에 아이들만 보냈어요. 꽃도 한번 만져보는 경험이 아이들에게 좋을 듯 해서요. 꽃만지는 아이들도 좋았는지 종일 조잘조잘 기분이 좋네요. 좋아하는 아이들..보고 꽃바구니 보니 저도 힐링이네요. 무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작성자똥그리작성시간17.07.27이미지 확대
답글똥그리님~울 딸도 숨어서봐요.ㅎ 폭력적이거나 복선이 깔리면 저에게 꽁꽁 안겨서 눈도 못뜨고 겨우 봐요. 그런데도 액션,추리,법정,미스테리물을 선호하니 ㅎ 크면서 담대해지나봐요. 그런데 서정ᆞ감동적인 건 딱 지루하다고 자기 스타일 아니라며 거부한답니다. 저는 눈물,콧물 범벅ㅠㅠ ㅎ 요즘 딸아인 영드 "미스 마플" 잘 보더라고요. 고전적인 게 요즘 것보다 덜 폭력적이고,덜 자극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똥그리님도 자녀분들과 즐거운 방학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7.08.02
답글재밌겠어요!^^ 딸아이랑 저도 해보고 싶네요~♡ 똥그리님, 올 여름 정말 더운데 건강유의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7.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