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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에어컨없이는 참 힘드네요!
    작년에도 덥다덥다 하긴 했지만, 올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딸아이가 외출하자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요~^^
    집순이인 저랑은 반대로 가만히 있으면 좀이 쑤신다는 아이.
    닮은 듯~ 안 닮은 듯...안 닮은 듯 닮은 듯...
    매일 매일 "엄마, 사랑해.엄마 love love~"
    껌딱지처럼 딱 달라붙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아이.
    "나도 사랑해.그리고 고마워~♡"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8.06
  • 답글 저는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더 더위를 못겨디는 듯 싶어요.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7.08.07
  • 답글 ^^
    와우! 정보 감사드려요~
    다음주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행복이아이님 자녀분도 사랑이 많은가봐요^^
    아이들이 커서도 사랑하는 마음을 잘 표현했음 좋겠어요.
    평안한 저녁시간되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06
  • 답글 광명동굴 안가봤으면 가보셔요. 동굴안은 추우니 겉옷준비하시구요. 뽀뽀를 하루에도 수십번 하는 아이도 있어요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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