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픈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겨울 이든 활동을 시작해서 여름인 지금, 준서도 저도 많은 변화를 겪으며 성장을 하고 있어요. 청소년기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는 준서는 굉장한 진폭으로 깊어지기도, 때론 넘치기도 하면서 스스로의 본모습을 발견하고 받아들임에 제법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한계가 없는 듯한 그 과정을 이든 안에서 아이와 함께 하며 저 또한 자각하고, 생각과 감정의 폭이 훨씬 더 넓어질 수 있음을 느낍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작성자풀꽃작성시간17.08.13
답글지동엄마님, 저 오늘은 휴업하고 쉬고 있어요. 다음에 우리 만나면 철없이 막 놀아요.작성자풀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8.20
답글육아는 정말 힘들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나를 성장시키기도 하지요. 난 사실 별로 성장하고 싶지 않은데...철없이 막 살고 싶은데...(나만 그런 것인가...--;;;)작성자지동엄마작성시간17.08.18
답글^^ 아이를 키우며 우리 부모도 하루하루 성장하나봐요. 때때론 어찌해야할지 고민되는 날들도 있지만,그래도 이만큼 온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풀꽃님~즐거운 주말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7.08.18
답글풀꽃님... ^^ 와락 안아드리고 싶네요. 이든을 통해서 준서도 많이 의젓해질꺼에요. 풀꽃님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경단박사작성시간17.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