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파랗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들램한테 산책 나가자했더니 역시나 싫다네요. 남편이랑 둘이 나왔어요.2학년때부터 엄마아빠 따라 나가기를 거부하는 조숙한(?) 녀석입니다. 에효...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7.08.26 답글 ^^남편분과 데이트 잘하셨어요?진형인 일찍 독립? !했네요!ㅎㅎ지동엄마님,환절기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