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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운 부자는
" 아빠 어렸을 적 이야기 좀 해줘"
" 무슨 이야기?"
" 그냥 아빠가 어떻게 자랐는지 그런거"
" 율아 아빠는 여자를 좋아했어
그래서 여자친구들이 더 많았고
엄마 만나기전에 몇 명 더 있었는지
물어보면 아주 많다고 할꺼야"
" 아빠 정말이야 "
" 율아~ 너도 여자친구들 좋아하잖아 "
" 아니야 나는 아빠 유전자 없어
유전자는 있고 없는 사람들이
결혼을 하잖아 그러면 있고 없고 있고 없고
그런 사람이 태어나 나는 그런 유전자 없어"
헉~~
옆에서 듣고 있다 혼자 쓰러졌어요. ㅎㅎㅎㅎㅎ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9.07 -
답글 ㅎㅎㅎ
부자간의 대화!^^
훗날 다시 떠올리면 그땐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율이, 화이팅!!!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