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 들어와 밀린 글 한꺼번에 읽었네요. 반가운 분들의 소식을 보며 동감하며 즐거운 마음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벌여 놓은 일 수습하랴 새로운 일 벌이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학교에서는 수시로 연락오고 아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피해자가 되기도하고 가해자가 되기도 하며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보는 게 아슬아슬 줄타기 보는 것처럼 조마조마하지만 빈도가 높아질수록 저도 무뎌지네요. 남자 아이 키우면서 이 정도에 흔들리지 말아야지 다짐해 봅니다. 작성자녹차나무작성시간17.09.09
답글녹차나무님 ..많이 바쁘시군요.! 남자아이키우면서 왠만한 일에 의연해지려는 다짐들이 공감 됩니다! 바쁜중에 계획된일 잘 이루시고 육아에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작성자한미소로작성시간17.09.11
답글네~ 감사해요^^ 처음 시작하는 일이라 걱정 반 두려움 반인데 이렇게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녹차나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1
답글맞아요.녹차나무님~ 시간이 갈수록 엄마도 담대함이 생기더라고요.^^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요. 새로운 일도 잘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7.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