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와 영어공부를 하는데 자꾸 혼나게 되는 상황을 아이가 만드네요.집중할땐 어려운 문장도 척척해내면서 흥미가 없어서인지 듣고도 딴소리하고.그러니 짜꾸 혼이나고.옆에서 보자니 안쓰럽기도하고 화도나고 공부를 안시키자니 불안하고
재미있게 공부시킬 방법이 없을까요.답답하네요
작성자 아들 짱 작성시간 17.09.14 -
답글 그동안 지킬래야 지킬수 없었던 백점 받으면 선물 사주기를 지켰네요.학교에서 끝나자 마자 계속 전화를 하더니 수학드디어 100 점 이라고 자랑 전화를 하더라고요.아이를 믿어주는 만큼 아이가 크길 기다리며 영어도 .아빠랑도 잘 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아들 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15
-
답글 엄마의 불안이지요.
아이들은 부모의 생각보다 더 잘 하는 것 같아요.
아들 짱님
성문이도 분명 아들짱님이 생각 하는 이상으로
잘 해나갈꺼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