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랑 누나랑 셋이서
우노게임 하는데 역사적 순간이였네요.
율이가 졌는데 울지도 떼쓰지도 않았어요.
그러나 조용히 본인 방 들어갔다 나오는데
눈이 조금 충혈된건 혼자 운건 아닐꺼예요^^
금방 하늘 무너지듯 했는데 조금 컸나봅니다.
오늘은 도서관 가자했더니
집에서 뒹굴며 놀겠다나요.
초 3인데 참 귀찮아해요.
날씨가 낮에는 아직 덥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9.17
-
답글
현은맘님, 토닥토닥님
초3은 사춘기 반쯤 온 것처럼
행동하는거 맞죠?
울 아들이 딱 그럽니다.
공부는 하기 싫다고 이야기해도
학교는 재미있다고 다니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17
-
답글
저희 아들도 나가자하면 엄청 귀차나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방해받는걸 너무 싫어해요~ 율이 많이 컸네요 저희 아들도 조금씩 좋아지더라구요~~울 3학년들 짱!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7.09.17
-
답글
저흰 큰애가 초3이고 둘째가 7인데 부르마블하다 돈떨어지면 작은애가 그렇게 찡찡거리고 울어요 ㅋ 이제 좋고 비싼 돈이 뭔지 알아서요 전엔 핑크색 돈만 있음 좋다하더니만 ㅋ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7.09.17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