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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2 딸램 생애 처음으로 수학여행 갔어요.

    수학여행이란 제게는 마음 아프고
    불안하기만해서 거듭거듭 당부했어요.
    조심 다녀라.
    " 엄마 그 맘 이해하니까 가는 곳 마다
    사진 찍어서 톡할께 "
    " 어~ 그러면 고맙고 "
    그래서 보낸 사진 속 아이들~~
    아주 신났네요.
    이뿐이들^^
    모두 안전하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9.21 '중2 딸램 생애 처음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지동엄마님, 워니사랑님, 쑥쑥이님
    덕분에 딸램 잘 다녀왔고
    정말 신나했고 좋은 추억이였다고 하네요.
    사진은 부산감천마을이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23
  • 답글 지수~건강히 잘 다녀오렴.
    엄마 맘도 헤아릴 줄 아는 지수,넘 이쁘다!~♡
    꿋꿋이님,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9.23
  • 답글 여기 부산 감천문화마을인가요? 요즘은 수학여행도 멀리가던데..아이가 엄마마음도 이해해주고 참착하네요~저는오늘 큰결심했어요..ㅎㅎ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7.09.22
  • 답글 아이가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네요. 꿋꿋이님에게도 '수학여행'이 아픈 단어로만 기억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토닥토닥.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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