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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몇달전부터 설렁설렁 하던 공부~
시험보는날이였어요.
오후에 가답안 채점하니 불합격.
" 나 떨어졌어 "
남편: " 그렇게 공부해서 붙으면 그 시험이 이상한거지
더해야돼 더해 "
딸: " 그럴줄 알았잖아 공부를 더했어야지 "
아들: " 그리게 공부를 왜해 나랑이나 놀지 "
다들 본인 성향대로 이야기해요^^
울 아들 대답이 좋네요.
욜로족 스타일~
그냥 즐겨라~
고통받지마라 안가지면된다.
뭐 애가 이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09.23 -
답글 꿋꿋이님~어제 정말 고마웠어요!
덕분에 제 자신도 다시한번 되돌아보았네요.
매번 신경써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09.25 -
답글 아쉬우시겠지만 다음에 다시 도전하면되죠 작성자 아들 짱 작성시간 17.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