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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우리집 고집대장은 새벽에 일어나더니 다시 잠들어 아직도 한밤중이네요. 지형이는 아침먹고 책 읽구요. 방학 계획들은 근사하게 세우셨나요? 방학이 너무 짧아 학교에서 내 준 숙제 하면 후다닥 지나가 버리겠어요. 세끼 밥 챙겨 주는게 젤루 고민이네요^^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26
  • 답글 저도 두끼만 먹고 싶어요^^ 지형이 키 안크고 입 짧은 것 때문에 저 친정 식구들한테 무지 구박받는 답니다. 애가 안먹는건 제 음식 솜씨가 형편없어서이고 애가 먹는 양이 적으니 양질의 음식을 먹여야 하는데 그것도 안한다고...ㅠㅠ 오늘은 아침은 밥, 점심은 국수, 저녁은 지금 고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6
  • 답글 저희는 애니타임 두 끼~^^
    세 끼밥상은 종일 먹네 안먹네~~직이네 살리네~~서로 힘들고요..ㅎㅎㅎ
    두 끼 밥상은 고마워하며 먹네요..ㅎㅎ
    8년만에 배불리 먹이는건 이젠 포기되네요..ㅋㅋ 서로 고맙죠 뭐~^^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7.26
  • 답글 두끼에 찬성! 한끼는 자가 보충! ㅋ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26
  • 답글 방학땐 두끼만 먹는걸로~~~
    이번 방학은 눈깜짝할새 지나가겠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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