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늘 명절보다 그 전, 한두 주가 더 바쁜 것 같습니다.^^ 많은 일을 다 할 수는 없으니 놓치는 것도 접게 되는 것도 생기고, 사이사이 이든활동을 계속 하면서 시간을 쪼개 쓰게 되지만 오히려 하루가 더 활기차고 보람돼서 아쉬움보다 다행스런 맘이 큽니다. 해질녘부터 하품이 나오고 몸은 지쳐도, 같이 겪고 나눌 수 있어서 든든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 17.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