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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물가에 끌고 갈 수 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 순 없다"
아들을 키우면서 항상 이 말이 머리에 맴돕니다.
언젠가 스스로 물을 마시는 날이 오길 바랄뿐입니다.
아이를 바라보는 눈빛에 꿀이 떨어지고, 아이를 향한 저의 행동에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요즘 아들이 너무 밉거든요^^
옛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시간 17.09.28 -
답글 스스로물을 마실날..이 구절이 마음에 와닿네요. 그런날이 꼭올거라 믿어봐야죠^^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7.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