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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어제 볕이 좋아 빨래를 몇통 돌리고 구석에 숨어 있는 먼지 잡아내다 보니 오늘은 힘이 딸리네요
    그래도 내일 부터 또 비온다니 어서 일 더 해야죠
    집안일이 해도 해도 끝이 없지요
    아침에 몸은 나른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우기중에 해가 비치니 햇살도 소중하고
    당연시 했던거에 미안함도 들고 감사하고 싶네요
    우리 카페도 햇살같은 역할인거 같아요
    글들 좀 써주세요
    내 얘기가 쑥스러우면 다른 일상의 정보도 좋구요
    댓글로 간단한 눈도장도 감사하구요
    글을 쓰면서 보기만 하는분들 생각들면 쓰는것에 부담이
    생기고 혼란스러운 맘이 들어요ㅠㅠ
    글 주로 쓰시는 분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변함없는 사랑의 글 올리자구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26 '출첵합니다 어제 볕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와우~
    호텔인줄알았어요^^
    작성자 사람도아닌사람 작성시간 13.07.26
  • 답글 조 자리에 초대받고싶어요. 너무 애쓰며 살지 말라고 갱년기를 힘들게 보내고 있는 지인의 말씀이 계셨는데 차 한잔하며 쉬고싶네요. 샘, 사랑해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7.26
  • 답글 여자 셋이 모이면 도란도란 보다는 왁작지껄이 되지요ㅎㅎ~
    이현행샘의 애쓰시는 맘도 느껴지고~이곳에 들르는게 작은 일상의 한부분이 되어버렸네요빵긋~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07.26
  • 답글 조 자리는 여러분들을 초청하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픈 우리 단골 손님들을 위한 귀빈 테이블이랍니다
    실제 우리가 모이면 빅 마우스들도 계시구 시끌시끌하여 도란도란이 안되지만요^♥^
    글 보시면서 힘도 되고 힌트도 얻고 위로도 받는다는 글들 기억하며 오늘도 힘써 고우온해보렵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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