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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입동인데 날씨는 아주 맑고 좋으네요.

    펜션
    수영을 하다 익사할 뻔 ㅠㅠ
    고기를 먹었네
    정말 맛있다.
    게임도 하고 와~
    와이파이도 되면 더 좋은데..

    모기
    어~ 뭔가 따끔거렸다.
    난 나가서 에플킬러 가지고 와
    방안에 뿌렸네
    모기가 없는 것 같아 잠잤네
    모기가 있었는데
    그래서 물렸네
    끈질긴 모기들~

    돌멩이
    돌멩이 1개 슬프다.
    우린 친구야하는 돌멩이 2개
    돌멩이 한개의 이름은 나시
    나시는 친구를 찾으로 떠나가다
    돌멩이 절친 삼았네
    저 돌멩이는 내 친구!
    그 아이와 살았다.
    해피엔딩~

    율이가 쓴 시라네요~~
    한참 웃었어요.
    참 세상 맑고 밝은 아이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1.07
  • 답글 sugoi님 녹차나무님, 쑥쑥이님

    율이에게 이든님들께서 칭찬하셨다고하니 으쓱해하던데요^^

    다른 이든 아이들처럼 빠른것도 잘하는것도 없지만 맑고 밝아서 고맙기만하네요.

    님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08
  • 답글 오~~~율이~~~
    은유시인이었었네요! ^^
    율이 상받은거 너무너무 축하해~♡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11.07
  • 답글 읽고 있으면 운율이 느껴져 흥얼거리며 읽게 되네요.

    내용도 아이의 순수함이 그대로~~

    율이 시 읽고 배시시 웃고 갑니다~^^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7.11.07
  • 답글 시도 쓰고 멋집니다ㅎ 마지막 제목 상 이란 시는 감정도 느껴지고 재미나요ㅎㅎ멋진 능력을 가졌어요!!^^ 작성자 sugoi 작성시간 17.11.07
  • 답글
    김태율

    오늘은 그림을 다 그렸네!
    난 당첨 안 되겠지ㅠㅠ
    다음날
    말도 안 돼
    상을 받았어!
    이건 꿈일 수도 있는데
    꿈은 아니야
    와~ 끝말이 좋아서
    상을 받았어. 와~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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