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입니다~ 살짝 비소식이 있어서인지 부는 바람에 시원함이 느껴져 좋은 날입니다~ 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3.07.26
답글감사합니다 샘!^^ 늘 크고 작은 역경들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기위한 회복탄력성을 키우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울아들 3박4일 무령왕배 바둑대회 끝나면 지형범샘 뵙기로 오케이는 했어요*.* 도움받을일이 많을꺼예요^^ 뵙고 시포요빵긋~ 아래 김태희님 반갑고 다들 뵙고 싶어요ㅎㅎ~ 아직도 이곳 대구는 열대야에 몸살 앓고 있답니다ㅎㅎ~ 썩소가 되지 않으려 빵긋하고 있답니다ㅎㅎ~작성자해피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26
답글항상 빵긋 하고 웃으실 모습이 궁금해요. 저두 빵긋 웃는 얼굴해야 겠어요. 어제는 선선한 바람에 잠 자기도 좋더라구요. ^^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7.26
답글형통함 , 힘과 감사 , 기쁨의 감정을 구하지만요...어떤 순간 순간 실패하고 안되고 하더라도 너무 슬퍼하거나 자책하지 않고 다시 새 출발선에 서는 지구력도요...마음에 배짱이 두둑하지 못해 맨날 절절 매지만 믿음하나로 새 마음 주머니는 잘 만듭답니다.. 화이팅하시구 아드님 잘 되시길 기도드릴께요...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7.26
답글모처럼 햇살에 바람까지 부는데도 습기가 아직도 있는지 빨래가 뽀송 뽀송 마르지는 않네요 저희는 산이 넘 가까워 전망 보구 솔향기에 새소리까지 너무 좋은 거 누리지만 여름철 장마에는 습기로 집안이 온통 몸살이예요.. 에어컨은 5년째 가동 중지시켜놓았지요..이사하면서 설치를 안하고 모셔두고 있는데 식구들이 설치하라고 성화인데 올해도 어찌 참아볼려구 ..습기와 전쟁하느라 저는 별짓 다하구요...옷이 많이 못쓰게 되더라구요..거풍시킬 절호의 찬스인데 ..바람에 습기가 있어요 ^^ 오늘도 좋은 날 되고 먼 훗날 오늘을 감사로 기억하도록 마음에 좋은 생각과 기를 불어 넣어 보렵니다 ^^ 하나님께 위로 부터 부어지는 평강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