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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일은 엄마 일찍 출근 해야된다고
이야기 했더니 본인 꼭 깨우고
엄마 얼굴 보여주고 가라고 신신당부를 하네요.
새벽에 안쓰러워서 안 깨우려다가
아마도 안 깨우고 그냥 오면 전화로
울고불고 할꺼라서 어쩔 수 없이 깨웠네요.
비몽사몽 일어나서 인사해요~
" 율아 엄마가 어디가서 이런 사랑을 받아보겠어
고마워~"
옆에 있던 울 남편 웃네요~
본인도 그렇게 저를 사랑하지는 않나보죠^^
아침이 너무 춥습니다.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1.09 -
답글 로치님, 쑥쑥이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10 -
답글 일찍 출근하셔서 많이 추우셨겠어요?꿋꿋이님~
오늘도 수고하시고, 저녁엔 따뜻하게 푹 쉬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11.09 -
답글 늘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꿋꿋이 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로치 작성시간 17.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