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쁘네요. 남편 아침 먹여 출근 시키고 딸램 아들램 식성에 맞춰 아침먹이고 딸램은 영재원 모셔다드리고 차량검사 왔는데 컴퓨터 다운되서 한참 기다려야된다네요. 장보고 집에와 청소하는데 검사소에서 전화와 부랴부랴 설거지하고 다시 차량 검사 끝나고 딸램 델러가야해요. 점심 불나게 먹고 2시에 율이랑 연극 보러가기로 했어요. 다녀오면 저녁해야겠죠. 참~~
모두 바쁘게 고생하시지요. 이든님들 오늘 날씨 너무 추워요.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7.11.11
답글꿋꿋이님, 주말은 더 바쁘시지요. 저는 오늘 여유가 생겨 카페글들 찬찬히 읽어보고 있는데 꿋꿋이님 출석체크는 모아 에세이집을 만들어도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 그대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해져 매번 엄마미소 지어요. 고맙습니다.^^작성자풀꽃작성시간17.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