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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를 잠깐 돌아봤어요.
참 바쁘게 살았네요. 누구에게 얘기해도
바빴구나.. 할 만한 삶을 살았어요.
그 결실을 맺어 카페에 정리할 시간이 왔으면 좋겠네요. ^^*
그런데 제가 올 초에 계획 한 일을 못했어요.
저에게 한 약속이 두 가지였는데 하나 밖에 못했습니다~
못한 그 하나가 제 오랜 꿈이었어요.
책을 쓰거나 대학원에 가는....
마무리는 못해도 시작은 올해 해보고 싶었는데 아직 두 달 남았으니 정리좀 해봐야겠어요. 올 해가 가기전에 말이죠. 가능할까요?
이든 맘들도
아이 때문에, 현실 때문에 자꾸 뒤로 미뤄지는 꿈.
하나씩 가지고 계시죠? 바뻐도, 힘들어도.. 우리 그 꿈 놓치 말자구요. 같이 해봐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11.11 -
답글 책~~
대학원~~
꿈을 꾸고 실천한다는것 자체가 너무 멋쪄요.
응원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