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영어... 요즘 딸아이의 관심사입니다. 초1때 3달정도 배우다 학원사정상 그만 두게 된 바둑,아이가 늘 아쉬워하다 올 5월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1번, 2시간 수업인데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본인이 재밌어하니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 영어는 저번주부터 갑자기 재밌어졌다며 스스로 문제집 1~2장씩은 풀려고 하네요! 왠일인가 싶기도 하고,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귀찮아서 제일 싫다던 국어도 요즘은 해볼만 하다고... 뭔일인가 싶습니다.^^ 학습을 강요하지않고 그냥 놔두니 학습도 흥미를 갖고 해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믿고 기다려라! 그 말이 정말 정답인 것 같습니다~♡ 날씨는 많이 흐렸지만,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7.11.22
답글꿋꿋이님의 응원은 늘 힘이 되고,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1.23
답글지현이 잘 크고 있네요. 아마도 중학교 올라가면 더 좋아질꺼예요. 항상 응원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