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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램이 모눈종이 노트를 사와서
이쁘다 하길래
" 오~ 이건 오목~"
" 콜~ "
" 그냥하면 재미 없으니까 엄마랑 아빠는
오천원씩 니들은 천원씩 좋지"
아빠의 내기제안~
세판씩 율이가 꼴찌
아빠 3등 지수랑 저랑 결승
아주 오래오래 이어가는 오목
" 아빠~~ 엄마가 딸한테 돈좀 따보겠다고
이렇게 애를 쓴다 에고~ "
" 그럼 승부는 냉정한거다 "
그렇게 제가 이겼어요^^
그 후 우노 게임 네버엔딩하려는 율 진정시켜 잤네요.
오늘 너~~~무 춥네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1.22 -
답글 쑥쑥이님
역시 우리 가족 네명 모두 승부욕이 ^^
재미있는 저녁 시간이였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24 -
답글 ^^
불꽃이 팡팡 튄거 아니예요?
행복가득 지수♡율이네 !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