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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이 어제부터 열나고 아프네요.
요즘 열심히 놀았거든요.
매년 한번씩 호되게 아픈데
매번 엄청 놀다가 그러네요.
노는것도 체력이 있어야되는건데 참~~~
온몸이 쑤시고 아프고 열나서
해열진통제 근육주사 놨더니 아프다고 울어요.
저 주사 안아프게 놓는다고 다들 그러던데^^
오전오후 2시간씩 반반휴 받고
죽사고 약사고 간식 사서 집에 와
먹이고 집안 일 좀 하다 이제 가야겠네요.
밤새 열나나 확인하고 율이 이불 덮어주고
ㅠㅠ 정말 엄마란 직업 힘든것 같아요.
이든님들도 다 이리 아이들 키우시죠.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엄마에게 젤 필요한건 건강같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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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수 감기는 많이 좋아졌어요.
좋아졌어도 좀 쉬랬더니 음악수행 있다고 오후에 학교 기어코 가네요 ㅠㅠ
지금은 수액 꽂고 수학문제 풀어요@@
기말고사 며칠 안남았거든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해서 기특하긴한데 아플때는 쫌 참아줬으면 할때도 있네요.
지현이 몸조리 잘해주셔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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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수 좀 괜찮나요?
아이들 아플 때 엄마는 더 아프죠~
지수도 얼른 낫고, 꿋꿋이님도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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