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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후통이 심해서 문자로 이야기하는 딸램ㅠㅠ

    안쓰러워서 3일째 안방 침대 내줬어요.
    밤새 기침하고 힘들어하네요.
    밥도 잘 못 먹어서 안그래도 말랐는데
    이제 뼈만 남겠다 싶네요.

    보약도 먹이고 비타민도 꼭 먹이는데
    밥을 잘 안먹고 군것질은 좋아하는
    식생활이 근력없게 하는것 같아요.

    어제 그 비싼 소고기 구웠더니
    엄청 맛나게 드시네요.
    비싼건 알아가지고^^
    본인 때문에 엄마 힘들어보인다고
    아파서 미안하다고 울어요.
    아프지 마라 눈물도 아깝다.
    꼭 안아줬어요.

    이든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1.29
  • 답글 꽁짜님, 똥그리님, 쑥쑥이님, 형주님

    어제 다시 독감검사했는데 B형독감이네요.
    타미플루 한 알 먹고 좋아져서는 타미플루 만든 분 노벨상 드려야될것 같다네요.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01
  • 답글 아프지말아라~~
    다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길~~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7.11.30
  • 답글 아고~지수가 아직도 많이 아프구나!ㅜㅜ
    잘 먹고 푹 쉬어야 빨리 나을텐데...
    아파서 미안하다는 지수...코 끝이 찡하네요!
    엄마 힘들까봐 아파도 걱정하는 울 지수,너무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지수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꿋꿋이님도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11.30
  • 답글 아고.. 아파서 어째요. 아이도 엄마도 넘 힘들어 보이네요. 비싼 소고기라도 잔뜩 먹고 나았음 좋겠어요~~~ 토닥토닥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11.29
  • 답글 전 둘째 낳고 인후통 걸려서 입원한적있어요~엄청 아팟던기억이...푹쉬고 빨리낫길바래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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