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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딸아이 바둑대회겸 승급시험이 있는 날이예요.
6개월 다닌 바둑, 정말 재미있다고 하네요!
바둑을 두기 시작하면서 다른 게임도 거의 안하고,스마트폰으로 하루에 2~3판씩 바둑을 둬요.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생기니 마냥 신나하고,행복해합니다.
반면, 어제 영어,수학학원에 원비를 내러갔더니 영어를 너무 귀찮아한다고.단어를 외워야하는데 안외운다고.더 잘할수있는데 안타깝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놔두세요.할때되면 하겠죠~전 그냥 지켜보려구요."
학교와 학원에선 여전히 불성실한?^^ 울 딸이지만,그래도 전 늘 응원합니다!
딸, 아자아자! 화이팅~♡
이든님들, 평안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12.02 -
답글 지현이 바둑에 흥미가 생겨 좋으네요.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것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