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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에도 친구 집에 놀러가겠다고
    친구한테 연락해서는 6시간을 놀고 오네요.
    갔다와서는
    오므라이스 해주셨는데 ㅇㅇ이는 밥을 적게 먹어
    남길꺼면 나를 덜어주지 아깝게
    헉헉헉~~


    주말이라 걱정되어 미리 친구 엄마와 통화했어요.
    쉬셔야되는데 놀러가도 괜찮은지
    둘이서 게임만 하는데 싫어하시는 분은
    싫어하시는데 괜찮으신지
    그 어머니도 저랑 비슷하신지 게임에서
    얻어지는것들이 분명 있다고 그냥 하게 두는데
    본인 집 놀러오면 게임만 하니까 다른 엄마들이
    싫어할까봐 걱정하셨다고 하시네요.
    요즘 그 친구와 마크에 빠져서 책도 마크 책만 보고
    아주 죽이 맞아서는 일주일에 6번 같이 게임하네요.
    다행인건지 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2.11
  • 답글 쑥쑥이님
    매일 놀러가다시피해서 친구 어머님께 죄송하네요.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15
  • 답글 좋은 이웃이네요!
    식사도 챙겨주시고~^^
    아이들이 게임을 하게 되면 꽤 오랜 시간 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또한 과정인것 같아요.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게임 시간도 확 줄더라고요.
    오늘 최강한파라는데 건강조심요.꿋꿋이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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