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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네요.
지난 주에는 큰애가 감기로 3일 학교를 안가고.. 오늘은 작은 애네요.
열이 나서 그렇지 놀긴 잘 노네요.
엄마만 일 못하고 잡혀있어요. ㅎㅎ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7.12.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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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똥그리님
엄마 아이 모두 고생하셨어요.
아이 아프면 엄마가 너무 고생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2.14 -
답글 넹. 다행이네요. 그만하길 다행이라 생각해야겠죠? 쑥쑥이님도 아프지 마세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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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부터 많이 춥죠?
얼른 나아야 할텐데~
울 딸도 어제 학교 못 갔어요.
병원에서 몸살이라네요.
잘 먹고, 낮잠도 푹 자고, 종일 쉬게했더니 오늘은 괜찮다며 학교갔어요.
따님도 얼른 낫길 바랄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