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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도장 찍고 갑니다.
    동곤인 화요일에 와서 수요일 부터 열공중 입니다.
    7시 밥 8시부터 12시 수업. 1시부터 7시까지 수업.
    단기간 연수니 감당하지. 여기아이들은 8시간.10시간씩 수업 하네요. 헉.. 회화.듣기 읽기 문법.. 작으면 10살부터 60대 노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겁나게 공부 합니다.
    엄마들은 간식챙기고 . 아이 돌보고 공부도와주고 회화수업듣고 특이한건 아이혼자온 경우가 초등생은 거의 없네요. 옯고 그름을떠나 엄마 아이들 노력이 대단합니다.

    아프지 말고 무난히 공부 하다 가고 싶네요.
    물론 주말은 여행자로 돌아 갑니다.~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7.27 '출근도장 찍고 갑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잘도착하셨군요 건강도 잘 챙기시고 가끔 이렇게 소식 전해주세요
    멋진 동곤이 홧팅입니다^^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7.27
  • 답글 사진보니 실감나네요! 동곤이 좋겠어요 실컷 영어 공부하고 여행도 하고 엄마랑 같이 있으니
    든든할꺼구요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
    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13.07.27
  • 답글 잘 다녀오세요. 동곤이 열공하는 모습 멋져요. 아프지 마시구 재미난 이야기보따리와 소중한 경험담 잔뜩 안고 돌아와서 얘기해주세요. 홧팅!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27
  • 답글 잘 도착하셨네요. 행복한 추억 많이많이 맹글어오셔요~~첫째도 둘째도 안전입니당 ♥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7.27
  • 답글 영란님...두근두근 콩콩의 떨림으로 많은걸 느끼고..
    보고 듣고 즐기고 오세요~~또 안전하게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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