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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은 드뎌 기말고사 끝났어요.
본인이 생각했던것보다 결과가 안좋다고
징징대며 기분이 안 좋네요.
근데 저는 평생 그런 점수 받아본 적도
없는데 참 특이하다싶다가도 본인 수준에서
생각하는거니 그래 속상하겠다 했네요.
율이는 오늘 학교에서 과자파티하는데
안 챙겨줬다고 징징대며 전화했어요.
" 네가 이야기했었어? "
" 내가 이야기 했었잖아 "
" 그래 어쩌니 엄마 못들었어
어떻게하지 "
" 근데 ㅇㅇ이 엄마가 오천원 주셔서 샀어 "
" 엥~~ 넌 참 복이 많다 "
" 어~ 있다봐 "
ㅇㅇ이 엄마는 매일 놀러가는 친구네 엄마예요.
정말 복 받으실듯합니다.
저도 이런 이웃 되야되겠어요.
서로 돕는 육아~~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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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풀꽃님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셨지요.
풀꽃님 댁도 2018년 더 행복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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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험도 끝나고 파티하고, 연말 분위기 물씬이네요~ 꿋꿋이님 출석체크 덕분에 미소 지으며 힘 낼 수 있었던 한 해였어요. 남은 2017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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