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손붙잡고 대화 나누고 오랜만에 발맛사지도 해주고 서로 마음을 풀었습니다. 자주 그런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믿고 지켜보는 것, 기다려주는 것 오늘 하루도 잘 수양해야지 마음먹습니다! 작성자 또르끼맘 작성시간 17.12.28 답글 반갑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7.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