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내온 글 중에서...어렸을 때, 내가 누군가에게 착한 일을 하면, 엄마는 '잘했다' 고 하지 않고 '고맙다'고 말하곤 했다. 마치 그 사람이 엄마 자신인 것처럼... 지금도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어야 할지 망설이는 순간이 되면 엄마의 모습이 떠오르곤 한다.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7.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