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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콘서트 공연 신청차 들렀습니다..정말 오랜만이에요..작년 한해,. 예상치 못하게 도처에서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고, 직업도 갖게 되어 육아를 너무나 등한시 했었어요~ 주변 이웃들의 평가는 엄마의 부재로 아들의 표정은 많이 밝아졌고, 딸아이는 무한대로 살이 쪄서 안타깝다는 평입니다..ㅎㅎㅎ 13일 하우스 콘서트서 뵐게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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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단박사님~~ 곧 뵈어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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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혜진님!
오랜만의 댓글에 역시! 역시! 역시!
라고 외쳤습니다.
이날 꼭 오셔서 아주 늦게 늦게 가세요.
너무나 보고 싶었습니다!
작성자 경단박사 작성시간 18.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