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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방학맞은
남매는 올해도 어김없이 수업을 합니다.
하루 영어단어 한개
한 줄씩 있는 영어 동화 두장씩 읽기
이번 방학에는 율이도 컸는지 군소리 안하고
누나가 하라는대로 따라 하더라고요.
이럴때 보면 형제가 있는게 좋구나 싶다가도
싸울 때 보면 아오~~~
올해도 남매 사진으로 달력 만들었어요.
게을러서 써넣는 추억들은 적지만
2017년 달력 상자에 넣으며 아이들
예전 달력 속 사진들 보니 정말 많이 컸네요.
울 딸은 15개 12월 생인 울 아들은 9개
본인들도 본인 사진 보며 웃네요.
2018년 무탈하게 행복하게 보내게 되길
온 정성을 다해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1.09 -
답글 역시 꿋꿋이님!
지수,율이에게 정말 큰 재산이네요~♡
엄마의 사랑이 가득 담긴 추억ᆞ성장의 기록!
전 왜 그런 생각을 못하는걸까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1.15 -
답글 형제가 있다는게 부럽네요.대견하시겠어요 작성자 아들 짱 작성시간 1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