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다녀와서 피곤해할줄 알았는데 빠르게 일상복귀해서 자기 할 일 하니 기특하네요.재미있었다는 얘기외엔 별얘기가 없지만 많은 동기부여가 된것같아요.보스턴중학교에서 아이들이 너무 쉬운수학을 어려워해서 가르쳐 줬는데너무 귀여웠대요.그러면서 대학가서는 다르다면서 공부방향이나목표도 잡은것 같구요.오랜시간 지샘과 함께 하면서 커왔는데 벌써 고등이되고 이든아이들이 겪는 모든 과정을 다거쳐서 이제는 너무 잘 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밀린 진도 때문에 수학 공부 하고 있더라구요.재수없이 대학가야 막내가 중1되니 인솔해서 데리고 간다구요 ~ 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8.01.30
답글기특하네요 동생 생각도 하고 지샘이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수제자예요 동기유발이 제일 큰 열매고 아이들 열정과 의지에 박수보내고 싶어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8.02.10
답글재진이 기특하네요! 캠프내내 천방지축 동생 잘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아이들 특성이 비슷하니 금방 친해지고,잘 어울리네요. 지현이도 어제 새벽부터 수학 문제집을 ...^^ 뭔일이래요? 오늘 편의점 내려가서 커피에 초콜릿에 초코케이크까지 사오고선 지금부터 수학 공부할거니 방해말라네요. 나름 쫌 풀더니"아~당 떨어져! 당이 팍팍 떨어진다! " 부시럭 부시럭 쩝쩝~~~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8.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