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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북미원정대- 마냥 부럽고요 꿈같은 이야기네요^^
올해는 둘째가 초등입학을 하고
(드디어 유치원이 끝)
큰애는 고학년에 진입합니다
호불호에 따라 결과가 많이 차이나는 큰아이는
이제 좀 공부에도 호응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이정도면 됐다고 하며 더 이상 공부를 하지 않는 아이를 두고 담임선생님은 세상을 사는 요령을 터득한 것 같다고 하시네요. ㅎㅎㅎ
운동을 좋아하고 동적인 아이인데
운동도 잘하는 것과 못하는게 또 갈리네요.
뭔가 매사에 분명한 것도 복인가요
아무쪼록 올해에도 좋은 선생님운이 따라주면 좋겠어요. 또 출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여~ 작성자 현은맘 작성시간 18.02.28 -
답글 요즘 참 봄날같은데 ,미세먼지가 참 아쉬워요!
현은맘님도 건강한 봄날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