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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저도 북미원정대 부럽기만한 1인입니다.

    남매 개학날이네요.
    방학동안 공부 하겠다던 딸램에
    계획은 정말 계획만 야심차게 끝났어요.
    4학년부터 공부하겠다고 다짐하는 아들은
    본인은 3월 2일 개학해야 4학년이라고
    그때부터 공부하겠다고 방학 내내
    게임만 10시간씩 했어요.
    어디까지 하나 내버려 둬 봤더니
    정말 하루 종일도 하네요@@

    새학년 시작하는 이든님들
    오늘부터 힘내보자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3.02
  • 답글 아고~커피 한 잔 하기 참 힘들어요~~~!
    저번주는 간만에 차 한잔 하나 싶었는데...
    시간될 때 꼭 미리 연락드릴께요.꿋꿋이님~♡
    지수,율이 새 학기 응원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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